
좌석 위치별 특징
1. 앞쪽 (Front section)
앞쪽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먼저 내릴 수 있다는 점이다. 환승이나 출입국이 빠르다. 엔진 소음도 적다.(특히 날개 앞) 서비스(기내식)도 빨리 받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 경우가 많다.(프리미엄 이코노미 구역도) 착륙시 충격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2. 중간 (Overwing / Wing section)
날개 근처는 비행 중 흔들림이 가장 적은 곳이다.
하지만 엔진 소음이 가장 크고(특히 B737등) 창밖 풍경이 날개에 가린다.
3. 뒷쪽 (Rear section)
비어 있을 확률이 높다.(눕코노미 가능성) 또 화장실이 가깝다.
하지만 출구까지 멀어서 하차가 늦다. 흔들림도 심하고 소음도 크다.
기내식 선택권이 줄어든다.(재고부족)
창가/복도/가운데 좌석 차이
창가는 기대서 자기 좋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방해받지 않길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단점은 화장실에 갈 때 옆 사람을 깨워야 한다는 것이다.ㅠㅠ
복도는 화장실 이동이 쉽다. 다리 뻗기도 좋다. 사람, 카트에 부딪치기 쉽다.
가운데는 창가, 복도 모두 쓸 수 없다. 협소하다 보통 선호도가 가장 적은 좌석이다.
특수 좌석 종류
비상구 좌석은 다리 공간이 넓어서 편하다. 비상시 도우미 역할을 해야 한다. 어린이나 노약자는 앉을 수 없다.
아기침대 설치가 가능한 자석도 있다. 앞 공간이 넓지만 아기 옆이라 소음 가능성이 있다.(장거리 여행 중 아이들이 우는 것 만큼 괴로운게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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