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지바르 여행 적기
스노클링 vs 사파리 기준
▣ 시즌 구분
- 3~5월
→ 장마기 (긴 비) - 6~10월
→ 건기 - 11~2월
→ 짧은 비 + 성수기
▣ 한국 여행자에게 최적기
- 최우선 추천
→ 7월 ~ 9월 - 이유
→ 바다·사파리 모두 최고 - 차선
→ 12월 ~ 1월
→ 바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날씨 쾌적, 허니문 적합
▣ 여행 구조
잔지바르는 섬이다.
사파리는 탄자니아 본토에 있다.
따라서 이용이 필요하다.
국내선 또는 소형기를 타고 가며, 차량과 국립공원 입장권이 제공된다.
▣ 이동 난이도
공항에서 리조트는 택시가 가능하다.
잔지바르에서 사파리는 비행기, 픽업, 차량, 가이드 필수 예약.
국립공원은 개인 입장 불가이다.
▣ 자유여행의 문제점
- 비행기·차량·숙소 따로 예약해야 함
- 시간 지연 시 대체 불가
- 국립공원 입장 규정 복잡
- 언어·현지 운영 리스크 큼
➡ 싸지지도 않음
➡ 실패하면 일정 통째로 망가짐
▣ 가장 효율적인 구조
- 잔지바르 리조트: 개별 예약
- 사파리 구간: 현지 패키지(1~2박)
➡ “부분 패키지 + 리조트” 구조가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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