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해외여행 때 꼭 알아두면 좋은 팁 10가지

— 기내 주의사항 + 숨은 서비스 포함 —


1. 여권 유효기간은 출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많은 국가에서 여권 잔여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입국이 불가능하다.
항공권이 있어도 공항에서 탑승이 거절될 수 있다.
여권은 꼭 강박적으로 챙기자.


2. 항공권 영문 이름은 여권과 한 글자도 같아야 한다

띄어쓰기, 미들네임, 하이픈(-)까지 전부 동일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다르면 현장에서 수정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많이 다르면, 그 날은 땡이다. 못간다. ㅠㅠㅠ


3. 국제선은 최소 3시간 전 공항 도착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는 예상보다 오래 걸린다.
성수기에는 3시간도 빠듯한 경우가 많다.

(조금이라도 대기를 줄이고 싶다면, 사전에 웹체크인(온라인체크인)을 해 두자. 보통 48시간 전부터 가능하다.


4.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은 반드시 사전 확인

액체류는 100ml 초과하면 안된다.

칼, 가위, 스프레이 역시 안된다.

보조배터리는 기내 반입만 가능하다.

수하물에 넣으면 압수된다.

5. 기내는 생각보다 훨씬 춥다

기내 온도는 보통 18~20도 이하다.

여름 여행이라도 긴팔 것옷, 긴 바지, 양말이 필수적이다.


6. 개인 담요나 숄을 챙기면 체력 소모가 확 줄어든다

그러나 기내 담요는 얇거나 위생이 신경쓰일 수도 있다.

애초에 옷을 두텁게 벗고입기 좋은 것으로 입는것이 좋다.

가변운 담요나 큰 숄을 채익면 좋다.

니는 기내담요 1개로는 항상 부족해서 더 요청할 때가 많다.

7. 목베개는 필수템이 아니라 ‘호불호 아이템’

목베개... 많이들 준비한다.

그러나 목이 더 꺾여 불편한 사람도 있고 자리만 차지하는 사람, 거의 사용안하는 사람도 많아서 꼭 필수템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요즘엔 의자 머리쪽을 조정할 수 있는 의자가 많아서..더더욱 목베개를 고민해보자.

짐만 될 수도 있다.

8. 기내는 매우 건조하다

사막 수준의 건조함이다.

그래서 준비해야 하는 필수템으로는 립밤, 안약, 핸드크림, 마스크 정도?? 가 있을 것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9. 일부 항공사는 음료 서비스가 꽤 다양하다

항공사에 따라, 음료와 와인 맥주를 포함한 각종 주류를 제공한다.

간단한 칵테일 정도는 부탁하면 만들어준다.

핫초코도 한번 도전해보시길....
특히 싱가포르 항공, 중동항공사, 유럽 대형 항공사는 기내 음료 선택 폭이 넓은 편이다.


10. 기념일에는 특별 서비스가 나올 수도 있다

일부 항공사에서는

결혼 기념일이나 허니문, 생일 등에 기념일 케이크나 카드를 제공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싱가포르 항공은, 사전 요청 시 기념일 케이크 제공을 해주는 사례가 많다.

고객센터로 문의해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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