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 노인 · 임산부 · 일반 승객까지 —
※ 항공사·노선·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대형 항공사(대한항공·아시아나·싱가포르·중동항공) 기준으로 공통적인 내용이다.
1. 유아·아이 승객 대상 서비스
만 2세 미만 유아를 대상으로 아기요람을 제공한다.
앞좌석 벽면에 설치한다.
수량이 매우 적으므로 항공권 예약 후 바로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
유아용 식사 (Baby Meal / Child Meal)
이유식, 저염 무향 아이식, 부드러운 식단 등이 있다.
일반 기내식과 다르기 때문에 출발 24~48시간 전 신청해야 한다.
1.어린이용 기내 서비스
항공사에 따라 제공한다.
어린이 장난감, 색칠놀이 키트, 어린이 헤드셋, 어린이 전용 기내식 트레이...
특히 싱가포르, 에미레이트, 카타르 항공이 잘 해준다고 하더라...
아이 동반 승객 우선 탑승
유모차 정리 시간이 필요하므로 보통 우선 탑승을 안내해준다.
👵 2. 노인(고령자) 승객 대상 서비스
공항 휠체어 서비스
체크인부터 탑승구까지.
환승시 연결을 지원해준다.
도착 공항까지 인계해준다.
무료제공이지만 사젼 요청이 필수다.
탑승·하차 우선 안내
고령자, 거동 불편 승객은 우선 탑승한다. 착륙 후 마지막 하차한다..
✅ 좌석 접근성 배려
통로 좌석 선호를 반영해주며 화장실과 가까운 좌석배정을 해줄 수 있다.
요청 시 최대한 배려해준다.
3. 임산부 대상 서비스
✅ 임산부 기내식 제공
자극이 적고 저염, 부드러운 식단.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
✅ 안전벨트 연장 벨트 제공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바로 제공된다.
✅ 탑승 제한 주수 확인
보통 임신 23주 이후엔 진단서가 요구되고
36주 이후엔 탑승이 제한된다.
항공사별 규정이 다르기 떄문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 4. 장애·거동 불편 승객 서비스
휠체어 탑승을 지원하고 기내 이동을 도와준다.
화장실 이동을 도움받을 수 있고 환승 동선에 동반 지원해준다.
모두 모류지만
사전 신청이 없으면 제공이 어렵다.
5. 특별 기내식 서비스 (아주 중요)
아래는 대부분 항공사에서 제공한다.
- 종교식 (할랄·코셔 등)
- 채식식
- 저염식
- 저당식
- 글루텐 프리
- 소화 잘되는 식단
👉 출발 24~48시간 전까지 사전 신청 필수
🎂 6. 기념일 특별 서비스
항공사에 따라:
- 생일
- 결혼기념일
- 허니문
일 경우:
- 작은 케이크
- 카드
- 축하 멘트
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 특히 싱가포르항공이 유명하다.
(사전 요청 필수 / 무작위 제공 아님)
☕ 7️⃣ 기내 음료 ‘요청하면 가능한 것들’
메뉴판에 없어도 가능할 수 있다.
- 핫초코
- 따뜻한 우유
- 무알콜 음료
- 간단한 칵테일
- 아이용 주스
“Can I have hot chocolate?”
처럼 편하게 요청하면 된다.
🧸 8️⃣ 아이 울 때 승무원이 도와주는 경우도 많다
- 따뜻한 우유 데워주기
- 물병 소독
- 분유용 온수 제공
- 잠들 때 도와주기
요청하면 대부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 9️⃣ 기내 구급 지원
기내에는 항상:
- 기본 의약품
- 산소통
- 응급키트
가 비치되어 있다.
몸이 불편하면 참지 말고 바로 승무원 호출이 정답이다.
📝 🔟 핵심 정리: “말하면 해주고, 말 안 하면 모른다”
기내 특별 서비스의 공통점은 이것이다.
❗ 요청해야 제공된다.
- 사전 요청 서비스
- 체크인 시 요청
- 탑승 후 승무원 요청
이 세 단계 중 하나는 꼭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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