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는 결혼 전 첫 여행으로 팔라우를 선택했다. 그 당시에 뻔한 동남아 여행은 이제 싫었다. 아주 오래 전 이라..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그래도 사진을 보며 한번 정리해 본다.^^
휴,, 찾아보니 지금은 직항은 없다고 한다.

우리 둘만 있는 무인도 같은, 프라이빗한 곳이었다.
여기서 우린 처음으로 체험다이빙이란 걸 했고, 그 이후로 물 사랑에 빠지게 된다..ㅋㅋㅋ


물 속은 정말 아름다웠다.
그 때까지는 이 곳이 수중 환경 1위~
다양한 어종과 떼로다니는 물고기..그리고 상어떼까지...
정말 대박이었다~

팔라우엔 (지금은 모르겠지만 그 당시만해도) 호화로운 그런 호텔이나 리조트는 없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아담하고 예쁜 호텔과 리조트가 있었다.

우리가 여기 있으면서 젤 좋았던 크랩(?)가게다....\

집라인도 즐길 수 있었다.... 그렇게 무서운 코스는 아니었다.




이렇게 보트 투어도 짧게 했던 것 같다.

코코넛주스타임~

작은 숙소라도 있을 건 있다!

생각보다 슬라이드가 엄청 빨라서 놀랐다. ㅋㅋ
하루 시간을 내서... 하루종일 스노클링 투어를 했다.

첫번째 스팟에선 가이드가 진흙을 푸어서 갖다준다.

이렇게 진흙을 몸에 묻히며 장난스러운 시간을 갖는다.ㅋㅋ

이렇게 수영도 즐겨준다.ㅋㅋ
그리고 점심을 먹고(투어에서 제공) 투어회사에서 또 다른 스노클링 스팟으로 안내 해 준다.
젤리피쉬 레이크도 방문했는데, 그곳은 바로 무해한 해파리들 천지인 곳에서 수영하는 것이다.
정말 몽환적이었던 기억이 난다.(아주 강렬하게 ㅋㅋㅋ)
이때 고프로가 없어서 ㅠ 더 이상 사진은 없다.
하지만 거의 몰디브 급이라고 할 정도로 수중 환경은 너무 괜찮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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