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경유 시 ESTA가 꼭 필요한가?

->응, 반드시 필요하다...미리미리...

 

2. 칸쿤까지 가는 최단 루트는 어디 경유인가?

->단연 미국이다... 난 샌프란시스코 경유했다.

 

3. 칸쿤 리조트는 왜 "올인클루시브 천국"이라고 불리나?

->이건..겪어보면 정말 누구나 동의할 것! ㅎ 정말 사람들에게 배고픈 틈을 주지 않는다... 술도 종류별로 다 가능! 아무리~아무리 시켜먹어도 빌지엔 0$... 신선놀음이다 정말...

 

4. 세노테는 수영 초보도 들어가도 안전해?

->구명조끼를 입기 때문에도 괜찮고... 가이드가 계속 신경써준다. 나도 무리에서 도태됬는데 가이드가 날 찾아와서 끌어준 기억이 있다.

 

5.스칼렛파크, 셀하, 스플로르 등 테마파크가 각각 어떤 매력이 다른가?

->다 정말 훌륭한 액티비티라고 생각이 된다. 스칼렛파크는 순한맛, 셀하는 중간매운맛, 스플로르는 매운맛 이렇게 묘사한다면 감이 오실까? 칸쿤은 셀하같은 자연워터파크 마저 올인클루시브다.(즉, 파크내에서 음료, 술, 음식이 다 포함이라는 사실!)

 

6. 칸쿤 리조트는 올인클루시브라 추가 비용이 전혀 없나?

->내 경험상 칸쿤은 거의 모든 것을 올인클루시브로 제공한다고 보면 된다. (마사지같은 스파 시설은 유료다.) 스칼렛 아르뗴라는 리조트는 액티비티마저 포함이다.... 추가비용이 많아서 기분 잡치는 일은 많이 없을 것 같다!

 

7.  칸쿤 호텔존은 정말 안전한가?

->그럭저럭..쏘쏘..안전한 편인 것 같다. 군인아저씨들이 지키고 있는걸 봤는데..그래서 무섭다기보단, 지켜주는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 좋았다. 근데 그래도 밤늦게 나가는건 좀 으스스하고 긴장이 되긴 했다.

 

8. 코코봉고는?

->코코봉고 ㅠㅠ 무서워무서워..ㅠㅠ 들어갈때 짐검사도 하고 들어간다. 그리고 너무 시끄럽고 내 취향에 전혀 안 맞는 곳이라.. 잠깐있다가 그냥 나왔다.... 안전할것같은데 무서울것같은 .... 나는 얌전하게 노는게 좋은가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