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여권과 비자
여권의 유호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 지 꼭 확인해야한다. 비자는 여행국가에 따라서 전자비자(e-visa)나 ESTA, ETA 등 사전 발급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분실에 대비해서 여권 사본 또는 사진을 핸드폰과 클라우드에 저장해놓자.. 다른 준비물은 현지에가서 어떻게든 해볼 수 있지만, 여권은 다르다. 꼭 있어야 하기 때문에 출발 전에 강박적(?)으로 챙겨야 한다.
2. 항공권과 체크인
항공사 웹/앱에서 사전 체크인(온라인 체크인)을 하면 체크인 카운터에서 더 빠르고 쉽게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탑승관권은 모바일에 저장해두고 좌석 배치를 확인한다. 장거리라면 다리 공간이 넓은 게 좋고, 화장실이 근처에 있는게 좋은지 여부를 따져서 미리 선택하면 좋다. 나 같은 경우는 화장실가는것조차 무서워서(난기류 때문) 화장실 근처를 선호한다. 어떤 사람은 부산스럽고 냄새가 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상황과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3. 수하물과 기내 반입
위탁 수하물 무게를 확인해야한다. 항공사마다 다르다. 보통 23kg~32kg이다. 액체류는 100ml 이하 용기, 1L 지퍼백에 넣어야 반입이 가능하다. 만약 지키지않고 출국 심사를 하면 버려야될 수도 있다. 미리미리 확인할 것. 보조 배터리는 반드시 기내에 반입해야한다.(수하물 x)
용량도 확인해야 한다. 보통 100Wh~160Wh 가능하다. 칼 같은 예리한 물품도 당연히 반입이 금지이다.
4. 환전과 결제수단
달러/유로/현지 화폐 필요한 최소 금액을 환전하면 된다. 해외 결제 카드를 준비하자. VISA, Master, Amex 등이 있을 것이다. 교통카드/현지 유심, e심을 미리 설치하고 개통 여부를 확인한다. 요즘엔 카드도 잘 되고 해외에서도 현금 쓸 일이 많지 않아서, 환전을 많이 해 가지는 않는 편이다. 가려는 여행지가 카드사용이 원활한지 잘 확인해보자.
5. 건강과 안전
여행자 보험 가입은 했는 지 체크하자. 해외에서 병원에 가거나 항공이 많이 지연되는 것을 보장해준다. 장기 복용약이 있으면 챙기고, 응급약도 준비한다. 영문 처방전이 있으면 입국 심사 시 유용하다. 마스크, 손소독제, 개인 위생용품 중 필요한 것이 있으면 준비한다.
6. 공항 서비스와 준비물
공항 가는 교통편 예약을 한다. 가는 방법은, 공항철도, 리무진 그리고 자차(공항 주차장 주차 가능)이다. 겨울에는 보통 공항에 코트룸서비스를 운영한다. 우리나라 겨울에 더운 나라로 여행을 갈 때 유용할 것이다. 장소마다 다르지만,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 것으로 안다. 라운지 이용권이나 PP카드 준비해서 대기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도 좋다. 충전기, 멀티어댑터, 이어폰, 목베개 등 준비하면 좋다.
7. 시간 관리
국제선은 출발 3시간 전 도착을 권장한다. 보안검색이나 출국심사 대기 시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성수기에는 1시간 이상 걸리기도 한다. 면세점 사전구매를 했다면 물품 픽업 위치를 확인하고 가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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