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레벨 업그레이드 전후 비교 리뷰 – $100/1일 투자할 가치 있을까?
우리는 TRS유카탄이란 호텔에 머물렀다.
체크인 때 우리 부부는 영업을 당해서..그냥 올인클루시브도 아니고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를 하게 되었다.
일단, 칙쇼(디너쇼)가 포함되어 있는데, 칙쇼는 "오~" 진짜 볼만했다^^
끌려나가서 같이 춤도 췄다.(빼는 성격이 아니라서 ㅋㅋㅋ)

당연히 드레스코드가 엄격하게 적용된다.
칙쇼를 보기로 결심했다면, 쇼 전에 쇼 부근으로 가보시면 좋다.
pre쇼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예쁜 인어언니가 웰컴 칵테일도 준다.!!!

그리고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게되면, 미니바에 제공되는 것과 프리미엄 주류를 4병인가(어머나ㅋ) 준다.
근데 기본적으로 술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할 만도 한데...
프리미엄을 하지 않아도 술을 3~4병 주기 때문에... 지~~~~~인짜 술을 좋아해야 프리미엄의 메리트가 있다.
즉, 프리미엄을 선택하면 방안에 술이 8병이나 있는 셈이다^^;;;; (절대 다 먹지 못한다. 그렇지만 싸갈수는 없다. 싸가면 그만큼 돈 내야됨)
스페셜한 조식도 제공된다. 하루의 밥 시작을 아주 든든하게 할 수 있다.
글고 이번에 프리미엄 하면서 첨 겪어본 것! 런드리(세탁)서비스!!!!
별거 아니라 생각했지만, 다 쓴 옷들이 뽀송뽀송하게 세탁되서 오니까 너무 좋았다...^^(쏠쏠하다)
하이드로테라피 입장권도 있지만..마사지를 해주 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저 그랬다.
글고 머무는동안 랍스타를 1회 먹을 수 있었따^^;;;;
선베드에서 좋은(?) 발리베드도 선점할 수 있다.
실제 비용 대비 혜택과 만족도 분석
만약 TRS유카탄을 가기로 마음을 정했다면, 영업을 당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에잇~기분이다~"하거나 "술이 있어야지."하는 사람이라면 쇼도 포함되어 있고..so so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바가지 쓴 느낌이 들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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