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 전부터 수면·식사 시간 조절

내가 가는 여행지와 3시간 이상 차이가 나면 출발 3~4일부터 준비를 한다. 평소보다 1~2시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거나 늦게 일어난다. 확실하게 하려면 식사 시간도 조금씩 맞춰서 체내 생체시계 적응을 돕는다.

 

2. 비행 중 수면·빛 활용

목적지의 밤 시간대에 맞춰서 기내에서 잠을 자도록 조명을 조절하고 안대를 활용한다. 도착지 기준 낮일 때는 커튼을 열고 독서를 하거나 영화를 보면서 깨어 있는다. 수분은 충분히 섭취하고,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피하는게좋다(좋으나..불가능할것같다 난.. ㅠ)

 

3. 도착 즉시 현지 시간대로 생활

 

첫 끼니부터 현지 식사 시간에 맞춰서 식사한다. 낮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한다. 햇빛을 많이 받기 위해서이다. 도착 후 낮잠은 20~30분 내로 제한한다.(그래야 밤에 올빼미가 되는 사태를 예방할 수 있다..)

 

4. 수분·영양 관리

비행 중에 탈수는 시차 피로를 악화시킨다. 물을 자주 섭취하자. 가벼운 단백질 위주 식사를 하고 과일과 채소도 챙긴다.

 

5. 필요 시 수면 보조 활용

의사 상담 후 멜라토닌을 섭취하거나 허브티를 마시거나 스트레칭 등으로 잠 시간을 조절한다. 지나친 카페인이나 수면제 남용은 오히려 회복을 늦출수 있으니 꼭 의사와 상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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